
그만 외롭고 싶다. 정말로.. 너무 힘들다.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면 내 옆에 남는 사람은 누구일까. 남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. 요즘 너무 짜증이 난다. 내뜻대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다. 뭐든 잘 하고 싶은데 의지라곤 1도 없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 보내고. 진짜 한심 그 자체다. 그러면서 뭘 그만 외롭고 싶대. 외로울 자격도 없어.
속에서 화가 끓어오른다.

그만 외롭고 싶다. 정말로.. 너무 힘들다.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면 내 옆에 남는 사람은 누구일까. 남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. 요즘 너무 짜증이 난다. 내뜻대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다. 뭐든 잘 하고 싶은데 의지라곤 1도 없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 보내고. 진짜 한심 그 자체다. 그러면서 뭘 그만 외롭고 싶대. 외로울 자격도 없어.
속에서 화가 끓어오른다.